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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05-08-09

    小惡魔

     
    一直
     
    想寫一些很陽光勵志的辭句與你分享
     
    鼓勵你   也鼓勵自己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可是阿
     
    心裡頭總有個聲音對我說
     
    "嘿!!妳寫不出那些曼妙的文字來安慰他的憂傷"
     
     
     
     
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是...
     
    我不是詩人   也不是畫家
     
    如果無法與你分享喜樂
     
    那麼我把悲愁當笑話寫下
     
    是否也算   分享
     
     
     
     
     

    댓글 (13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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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-我是清風.不識清風- 님이 남긴 글:
    『是...

     我不是詩人 也不是畫家

     如果無法與你分享喜樂

     那麼我把悲愁當笑話寫下

     是否也算 分享     』

    哇!!!!
    這本身就已是一段美妙的音符
    我想他一定能感受到你的心意的
    就憑這段真摯的言語
    9월 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12 님이 남긴 글:
    即使只是個微笑^^ 也是分享!
    8월 2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Eve9304051 님이 남긴 글:
    來看看我的紙盒機器人^.^
    8월 16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님이 남긴 글:
    突然發現的BLOG...
    裡面竟然有我的BLOG^^~
    這些都是你畫的嗎?
    好厲害喔~!
    8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【晴。天】 님이 남긴 글:
    只要是真心的話語,

    都是可以得到安慰的


    姊姊想安慰誰阿?
    8월 1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祈嵐  님이 남긴 글:
    其實我也不太說什麼安慰的話
    因為我覺得安慰的話常常都顯得很風涼
    說再多都沒有用吧
    如果不是自己真的想開了
    8월 12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四分之一角 님이 남긴 글:
    好可愛好可愛好可愛唷!!
    8월 1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smokey eyes 님이 남긴 글:
    有試過雞同鴨講嗎
    在想反抗習慣
    又不想回答時
    ...........................
    我試圖回想了一下,
    應該是有的...
    至於雞同鴨講的局面
    顯少發生,
    我大都沉默的轉身...
    那種感覺,會受不了...
    8월 11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Elle的天空 님이 남긴 글:
    世界上最遥远的距离。。呵呵~
    第一次来到这里,看到一个和我一样迷恋彩铅的颜色和质感的人。
    8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湯匙 님이 남긴 글:
    有時候.鼓勵不需要經過言語
    即使只是一個眼神的交集
    都會造成莫大的效應

    只是在這之前
    似乎得先跟小惡魔溝通好
    讓你有傳遞出眼神的
    勇氣
    8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過路人 님이 남긴 글:
    用悲愁當笑話分享太沈重,勵志話語真心動聽便足夠。
    8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smokey eyes 님이 남긴 글:
    那郭小惡魔
    挺可愛的......;)
    8월 9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Eve9304051 님이 남긴 글:
    ^^
    呵呵~
    8월 9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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